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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ibet 2
 작성자: 하얀구름  2010-03-13 17:16
조회 : 4,174  
프리 티베트 영화제에 편집부 스님들이 다녀왔습니다.
 

의견 1
hyegang
'제1회 프리티벳 영화제'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티벳'이라는 나라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달라이라마'와 '망명정부'를 생각할 것입니다.  이번 영화제에 참석해서 망명정부의 설움을 딛고 살아가는 그들의 애환을 담은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문득 일제시대 약소국의 설움과 한이 함께 서려 있는 우리나라이기에 이러한 '티벳 영화제'가 개최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루 빨리 티벳이라는 나라의 정치적 문제가 해결되기를 작은 마음 크게 내어 봅니다.
  10-03-23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