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많은 외대법우님들이 졸업하여 법회 초기에는 5~6명의 단촐한 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그러나 최근 외대법회 동아리 회장으로 선출된 홍지훈 법우(외대 불문과)님의 노력으로 불문과 학생들이 대거 가입하여 지난주 법회에는 10 명 이상이 참석해 주었습니다. 다가올 5월의 학교축제를 기회로 좀 더 인원을 불교동아리에 가입시킬 예정입니다.
스님은 여러 방면으로 원만하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